ETC | Posted by IT-story 2009/05/24 11:07

조갑제, 이장춘 되짐

조갑제, 이장춘 양반 당신들이 죽으면 난 저렇게 표현할꺼야.
(그래도 사람이 죽었으니 너무 환하게 웃진않고, 박수도 치지는 않을거야.)

언론에서 조갑제, 이장춘 사망이라고 예우해줄때
너희를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은 "되짐"이라고 표현할거야.

노무현 서거를 노무현 자살로 고치고 싶으면 고치라고 더 항의해. 아직 포스가 부족해.
억지부리려면 포스가 강해야해. 좀더 독할걸로 기대할께.

그리고 국어도 못 배운 건지...
노무현 자살은 죽음의 방법으로 택한 것을 표현하는 것이고,
노무현 서거는 죽음자체를 의미해.


"늙으면 머리도 안 돌아간다는데... 머리도 안 돌고 똥은 가득하구나.."
일반인이 죽으면 사망이지?

당신들이 중풍에 걸려서 죽었다 치자.
조갑제 사망이 아닌 조갑제 중풍사 이렇게 쓰는게 맞다면 이렇게 미리 언론에 얘기해놔.

아... 어차피 그래도 내게는 '되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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