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참 열심히 찾는다.
분명 중딩,고딩은 아닐텐데 말이다.
김주원 사진을 봤다.(누드아님)
매력있는 그녀지만, 만약 그녀가 누드를 찍었더라도 사실 그렇게 궁금하거나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BODY line이 아니었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어제도 인기검색어에서 떠나지 않더니
오늘도 참 열심히 김주원 누드사진을 찾고 있나보다.
보그잡지를 사면 아주 손쉽게 볼 수 있고,
또 누군가가 그 사진을 보고 스캔하면 바로 확인 쉽게 되었을텐데...
아직 보그잡지(김주원 누드사진이 실린)가 발행이 되지 않았나보다.
무엇보다 반가운 것은
참 오랜만에 "보그(vogue)"라는 이름을 들었다는 것이다....
헉!!
여기서 놀라운 것은 보그의 영문인 vogue를 한글로 칠경우
"패혇"
충격적이다 ㅋㅋㅋ
낼 서점에 가면 보그잡지는 비닐에 쌓여있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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